나도 이제 고졸 학력


내 판단이 부디

잘못되지 않았기를 간절히 기도 하며...

..

쿨하게 관두긴 했지만..

좀 아쉬움이 남는것도 사실이네영..

함께 야작을 하며 파닭먹는것도 이제 끝.

난 내길을 갈렵니다.

by 메틸감귤 | 2009/11/03 02:32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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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ANA at 2009/11/03 08:31
헐, 왜 갑자기 다들 그만두시는거지;;
Commented by 홍차 at 2009/11/03 10:10
...웰컴투더헬[....]
Commented by 홍차 at 2009/11/03 14:21
메신저좀들어와


.....
Commented at 2009/11/04 04:1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11/07 23:4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정성훈 at 2009/11/08 17:55
형 저 성훈이에요^^ 평택대 같이 다니던 .. 그리고 형한테 포토샵도 배웟던..^^ 전 아직 8개월이라는 기나긴 기간이 남았네요^^;;

형 생각 나서 이렇게 왔어요^^ 다른 연락 할 방도는 없는거에요^^? 잘지내세요^^ 다시보는 그날을 위해..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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